솔루션 · TorusDB

TorusDB

암호화 데이터 플랫폼. 저장·질의·활용 전 과정에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습니다. 저장 중에도, 전송 중에도, 사용 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데모 신청
실전 운영 적합성

암호화가 보통 못 들어가는 곳에서, 지금 돌아갑니다.

모든 걸 하는 FHE가 아니라, DB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연산을 폐쇄망 CPU에서 지금 돌아가게 만들었습니다.

표준 CPU만으로

GPU·TPU 클러스터가 필요 없습니다. GPU 기반 동형암호가 들어가지 못하는 은행·공공·전자기업의 폐쇄망(air-gapped)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스키마 무변경

컬럼 타입을 유지하고 ALTER TABLE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Oracle·MSSQL·SAP HANA·PostgreSQL·MySQL에 즉시 적용됩니다.

DB 핵심 연산 실시간

DB가 가장 많이 쓰는 비교(WHERE)·가산(SUM)을 암호 상태 그대로 마이크로초 단위로 처리합니다.

한눈에 보는 예시
torusdb · 4chains
SELECT id, name, ssn FROM customers WHERE risk_score > 0.8;
1042enc
1043enc
1044enc
computed on ciphertext▸ 1.13 ms · never decrypted

이 제품이 푸는 문제

지금은

데이터는 쓰려면 복호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질의·분석·침해가 공격자와 내부자에게 평문이 드러나는 순간이 됩니다.

TorusDB라면

복호화하지 않은 채 저장하고 질의합니다. 저장 중에도, 전송 중에도, 사용 중에도 평문 노출 구간 자체가 없습니다.

데이터 수명주기 전체를 암호화

질의가 암호문 그대로 직접 실행되어, 공격자나 내부자가 노릴 평문 노출 구간 자체가 없습니다.

핀셋(Tweezer) 암호화: 중요한 것만

핀셋처럼, 최상위 위험 컬럼(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메모)에만 암호화를 적용합니다. 기존 DB 아키텍처는 유지하면서 리스크가 집중된 데이터만 격리합니다.

기존 데이터 스택과 공존

이미 운영 중인 기간계 시스템(SoR)과 나란히 동작해, 리플랫폼 없이 노출 없는 데이터를 도입합니다.

TorusDB 작동 방식

암호화가 데이터의 수명 내내 데이터와 함께 따라갑니다. 기록되는 순간부터 결과가 읽히는 순간까지요.

1

원천에서 암호화

민감 컬럼은 저장되기 전에 암호화되어, 평문이 스토리지에 닿지 않습니다.

2

암호문으로 저장

데이터는 암호화된 채 저장되고, 키는 한곳에 모이지 않습니다.

3

암호문 그대로 질의

SQL이 암호화된 데이터에서 직접 실행됩니다. 복호화 없이 필터·조인·집계.

4

암호화된 결과 반환

권한 있는 클라이언트만 단말에서 복호화하며, 플랫폼은 평문을 보지 않습니다.

우리 환경에 맞을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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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 제품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입니다.

암호 알고리즘 자체의 수학적 성질로 양자내성을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TorusDB의 No-Key 아키텍처가 양자 공격이 노릴 대상 자체를 제거합니다. 서버에는 공개키·평가키·비밀키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Shor 알고리즘이 역산할 키가 없습니다. 서버 관측이 평문과 정보이론적으로 독립하도록 설계돼, 양자 공격자라 해도 깨뜨릴 키도 가져갈 읽을 수 있는 데이터도 없습니다. 양자내성 '서명·인증'은 그 위에 PrivID의 격자 기반 계층(NIST FIPS 204 표준인 CRYSTALS-Dilithium)이 더합니다.

됩니다. 동형암호 데이터는 평문의 크기·순서·분포를 노출하지 않으므로 기존 B-tree 인덱스를 그대로 쓰지는 않습니다. 대신 TorusDB는 암호문 상태에서도 빠른 필터링이 가능한 토큰 기반 Secure Index를 제공하고, 병렬 처리로 대용량 쿼리를 가속합니다.

처리량은 코어 수와 병렬 처리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됩니다. 단일 코어 암호화부터 멀티노드 파이프라인까지 환경에 맞춰 구성되며, ERP·SAP HANA 같은 실제 환경 기준 수치는 PoC를 통해 측정·공유합니다.

아닙니다. 분석 주체는 평문이나 복호화 키를 보유하지 않습니다. 통계·집계·조건검색·세그먼트 분석은 암호문 상태에서 수행되고, 결과값도 기본적으로 암호문으로 생성됩니다. 최종 복호화가 꼭 필요한 경우에도 개인이 키를 단독 보유하지 않고 threshold key sharing · MPC · 정책 기반 승인 구조로 선택적으로 처리됩니다.

컬럼별 키 분리·역할별 접근권한·KMS는 ‘누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가’를 통제하는 보안 정책입니다. 동형암호는 ‘복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문에 대해 연산을 수행’하는 연산 기술입니다. 둘은 경쟁이 아니라 보완 관계로, TorusDB는 평문을 노출하지 않고 통계·집계·매칭·분석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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