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기술 · NULLITY
NULLITY
모든 것의 아래를 받치는 기반 암호 인프라입니다. 암호화된 데이터에 대한 연산을 대규모에서 실용적으로 만드는 토대입니다.
키 비노출 (Zero Key Exposure)
No-Key 아키텍처가 가장 큰 단일 실패 지점을 제거합니다. 노출되는 키도, 잃어버릴 데이터의 마스터 사본도 없습니다.
성능을 위해 설계
최첨단 암호 기술을 연구실이 아니라 실제 지연시간·처리량·배포 환경에 맞게 다시 만들었습니다.
Nullity 원칙
금고를 뚫어도 도둑이 가져갈 것이 없게 만듭니다. 모든 것이 암호문이라, 탈취해도 읽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8개 핵심 기술, 하나의 기반.
NULLITY는 8개의 독자 암호 원천기술로 이루어집니다. 암호 연산 · 서명/키교환 · 인증/거래 세 가지 기능으로 나뉘며, 각 기술이 서로 다른 위협을 무력화합니다.
암호 연산EC-FHE타원곡선 기반 동형암호(EC-FHE). 암호문 상태에서 직접 연산해, 민감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사용합니다. 메모리 상에서도 평문이 되지 않습니다.
데이터 유출·내부자
암호 연산TokenisNER 기반 동형암호 토큰화. 민감한 개체를 자동 인식해 그 자리에서 토큰화하며, 원본 값은 암호화된 채로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합니다.
데이터 유출·내부자
암호 연산Z-MPC단일 라운드 다자간 비공개 연산. 여러 기관이 각자의 입력을 공개하지 않고도 결합된 데이터를 함께 연산합니다.
행동 추적·재식별
서명·키교환Dilion격자 기반 디지털 서명. 본격적인 양자 컴퓨터 공격에도 위조되지 않습니다.
양자컴퓨터 공격
서명·키교환QES2ECDSA + 양자내성(PQC) 하이브리드 키 교환. 지금은 고전 수준 보안, 미래엔 양자 내성. 한 번의 핸드셰이크로 끝납니다.
양자컴퓨터 공격
서명·키교환MITA연산·메모리·대역폭이 제한된 IoT·모바일을 위한 저용량 양자내성 암호.
양자컴퓨터 공격
인증·거래EHT암호화 자산의 정산·증명을 잔액·금액·거래 당사자 노출 없이 수행하는 동형 토큰 프로토콜.
데이터 유출·내부자
인증·거래NullAuth서비스 간 연결·재식별이 불가능한 페어와이즈 신원. 인증해도 교차 추적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행동 추적·재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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